윌리엄스 감독 `시즌 첫 승에 박수`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6일 오후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KIA가 연장 11회까지 가는 연장 접전 끝에 키움을 꺾고 개막 첫 승을 기록했다.

KIA는 4-4 동점이던 연장 11회 초에서 이창진이 천금같은 1타점 역전타를 쳐 5-4로 승리했다.

윌리엄스 KIA 감독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키움은 3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사진설명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