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1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8회 초 2사 1루에서 LG 라모스가 힘찬 스윙을 했으나 범타가 되고 말았다.
한편 지난 12일 결혼한 라모스의 아내는 가족과 함께 경기장을 찾아 라모스를 응원했다.
4승 4패로 리그 5위의 키움은 LG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을 노리고 있다.
리그 1위의 LG 역시 키움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basser@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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