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2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21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윌러엄스 KIA 감독이 홈팀 LG 선수들 보다 먼저 야구장에 도착해 관중석 계단 뛰어오르기를 하고 있다.
9승 6패로 NC와 공동 1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KIA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전날 경기에서 아쉽게 역전패를 당한 KIA는 심기일전 설욕전을 펼칠 예정이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