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KBO 리그' kt 위즈와 SSG 랜더스경기에서 kt가 선발 소형준의 6이닝 3피안타 1실점의 호투를 앞세워 6-1 승리를 거두면서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가져갔다.
kt 이강철 감독이 이날 역전 결승타를 친 장성우와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