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51)가 미국프로농구 NBA 생방송에 출연한다. 그러나 응원 선수 카멜로 앤서니(37)가 활약하는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중계 참여는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NBA 중계방송사 스포티비(SPOTV)는 6일 “김구라가 오는 11일 오전 11시 시작하는 유타 재즈-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생방송에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김구라가 중계석에 앉는 유타-골든스테이트 경기는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로 방송된다.
김구라가 NBA 생방송에 출연한다. 응원팀 포틀랜드 중계 참여는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사진=MK스포츠DB
유타는 47승 18패로 서부 콘퍼런스 선두, 나아가 이번 시즌 NBA 정규시즌 전체 1위를 달리고 있다. 골든스테이트는 33승 33패로 서부 플레이오프 막차를 타기 위한 경쟁을 벌이는 중이다.
김구라는 아들 김동현(23)과 런칭한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통해 앤서니, CJ 맥컬럼(30), 데미안 릴라드(31) 등 포틀랜드 스타들을 언급하며 NBA 팬심을 드러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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