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통증’ 권희동, 1군 엔트리 말소 [In-Out]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야구가 없는 월요일 1군 엔트리 등록·말소를 발표했다. 경기 도중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한 NC다이노스 외야수 권희동이 눈에 띈다.

KBO는 24일 1군 엔트리 등록 및 말소를 발표했다. LG는 내야수 손호영과 우완 채지선을 말소했다.

NC는 권희동 외에 배민서가 제외됐다. 외야수 송준석(삼성), 언더핸드 투수 양현(키움)도 말소됐다. 권희동은 전날(23일) 고척 키움전에서 주루 도중 햄스트링 통증으로 교체됐다.

2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8회 초 1사에서 NC 2루 주자 권희동이 강진성의 적시타 때 득점하는 과정에서 오른쪽 다리에 통증을 느껴 트레이너 코치의 부축을 받고 있다. 사진=김재현 기자
2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8회 초 1사에서 NC 2루 주자 권희동이 강진성의 적시타 때 득점하는 과정에서 오른쪽 다리에 통증을 느껴 트레이너 코치의 부축을 받고 있다. 사진=김재현 기자
이날은 야구대표팀 예비엔트리에 포함된 선수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하면서 25일 경기가 취소돼 이틀 연속 쉬게 된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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