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2021 KBO리그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이날 오후 부산 지역에 내린 많은 양의 비로 인해 결국 경기가 열리지 못했다.
이에 이 경기는 29일 더블헤더로 치러진다. 29일 오후 2시에 더블헤더 1차전이 열린다.
사진=MK스포츠 DB 이 경기는 애초 롯데 박세웅-NC 송명기의 선발 맞대결이 치러질 예정이었다. 하지만 29일 더블헤더 1차전은 롯데는 댄 스트레일리로 바꿨다. NC는 송명기가 그대로 마운드에 오른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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