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캡틴포 끝내줬죠`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잠실)=김재현 기자

28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1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8회 초 무사에서 LG 김현수가 1점 홈런을 치고 김호 코치의 축하를 받으며 홈인하고 있다.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키움을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6위 키움은 LG를 상대로 2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