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라인업 공개...잰슨 3경기만에 출전 [류현진 등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토론토는 5일(한국시간) 세일렌필드에서 열리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시리즈 첫 경기 마르커스 시미엔(2루수) 보 비셋(유격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1루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우익수) 랜달 그리칙(중견수) 조 패닉(3루수) 루어데스 구리엘 주니어(좌익수) 라우디 텔레즈(지명타자) 대니 잰슨(포수)의 라인업으로 경기한다고 발표했다. 선발 투수는 류현진이다.

포수 잰슨이 3경기만에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다. 최근 타격감이 좋은 리즈 맥과이어에게 출전 시간을 내주고 있는 잰슨은 이번 시즌 류현진이 나오는 모든 경기를 함께하고 있다.

잰슨이 3경기만에 출전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잰슨이 3경기만에 출전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포수가 맥과이어에서 잰슨으로 바뀐 것을 제외하면 나머지 선수 구성은 앞선 마이애미 말린스 홈 2연전과 차이가 없다. 한 가지 변화가 있다면 직전 경기 지명타자로 뛰었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1루수로 돌아왔다는 것이다. 게레로는 1루 수비가 점차 나아지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찰리 몬토요 감독은 "쉽지 않은 수비들을 해내고 있다. 손재주가 좋은 선수다. 올해는 힘들더라도 내년에는 골드글러브감"이라며 게레로 주니어의 1루 수비를 칭찬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알링턴) 김재호 특파원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