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는 스캇 하이네만을 비롯한 우타자들을 대거 배치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전날 경기와 비교해 라인업에 변화가 많다. 스티븐슨이 1루수에서 포수로 이동하고 터커 반하트, 타일러 내퀸, 마이크 프리먼이 빠진 자리에 스캇 하이네만, 카일 파머, 알렉스 블랜디노가 들어왔다.
그 결과 윙커를 제외한 8명의 우타자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좌완 김광현을 의식한 결정으로 해석된다.
이미 신시내티와 세 차례 대결한 경험이 있는 김광현은 이날 경기에서 하이네만을 처음으로 상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