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불펜 네리스의 투구 [MK포토]

2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워싱턴 내셔널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필라델피아 불펜 헥터 네리스가 9회 투구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워싱턴이 13-12로 이겼다. 양 팀 합쳐 홈런 5개 포함 27개의 안타가 나오는 난타전이었다.

양 팀에서 모두 만루홈런이 나왔다. 5회말 앤드류 맥커친이 만루홈런을 때렸고, 6회초 조시 벨이 만루홈런을 기록했다.

사진설명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