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수원FC가 수원종합운동장 잔디 보수공사 때문에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남은 시즌 홈경기를 개최한다.
수원FC는 8월11일~10월3일 2021 K리그1 홈 5경기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르게 됐다. 파이널 라운드(34~38라운드) 돌입 후 홈경기 역시 수원월드컵경기장이다.
수원월드컵경기장은 2001년부터 K리그1 수원 삼성 홈구장으로 쓰이고 있다. 수원FC와 수원 삼성은 약 4달 동안 ‘한 지붕 두 가족’이 된다.
K리그1 수원FC가 수원종합운동장 잔디보수공사 때문에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남은 시즌 홈경기를 연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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