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에 난입한 관중, 그의 최후는...[MK스토리]

2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 6회초 필라델피아 공격 도중 관중이 난입했다.

난입한 관중은 외야 필드에서 경기 진행요원들에 의해 제압된 뒤 끌려나갔다.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관중이 필드에 난입하는 일은 흔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드물지도 않다.

거기 서! 진행 요원이 난입한 관중을 쫓고 있다.
거기 서! 진행 요원이 난입한 관중을 쫓고 있다.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경기 도중 난입한 관중들에 대해 관용을 베풀지 않는다. 경기 진행요원들이 마치 미식축구를 하듯 몸으로 부딪혀 제압을 한다. 대부분이 이날 이 관중과 같은 운명을 맞이한다.
잡았다! 난입 관중을 드디어 붙잡은 진행 요원.
잡았다! 난입 관중을 드디어 붙잡은 진행 요원.
난입 관중이 벗어나려고 해보지만, 쉽지않다.
난입 관중이 벗어나려고 해보지만, 쉽지않다.
TV 화면에 나오고 싶어서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이라면 그 꿈은 빨리 깨는 것이 좋다. 중계 방송은 그라운드를 난입한 관중은 절대 화면에 비추지 않기 때문이다.
난입한 관중은 이렇게 사정없이 필드에 내동댕이쳐진다.
난입한 관중은 이렇게 사정없이 필드에 내동댕이쳐진다.
사진설명
사진설명
곧이어 이렇게 많은 수의 진행요원들에 둘러싸이게 된다. 이 문제의 관중은 진행 요원들에게 붙들려 경기장 밖으로 끌려나갔다.
곧이어 이렇게 많은 수의 진행요원들에 둘러싸이게 된다. 이 문제의 관중은 진행 요원들에게 붙들려 경기장 밖으로 끌려나갔다.
한편, 이날 경기는 홈팀 양키스가 6-4로 이겼다. 양키스의 박효준은 벤치에서 대기했으나 경기는 나오지 않았다.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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