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 슬러거 넬슨 크루즈, 트레이드로 TB행

올스타 슬러거 넬슨 크루즈(41)가 팀을 옮긴다.

미네소타 트윈스 구단은 23일(한국시간) 탬파베이 레이스로부터 우완 마이너리거 조 라이언(25), 드루 스트롯맨(24)을 받는 조건으로 크루즈와 마이너리그 우완 칼빈 파우처(25)를 내주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올스타 7회, 실버슬러거 4회 경력에 빛나는 크루즈는 트윈스와 1년 1300만 달러 계약을 맺은 상태였다. 탬파베이가 2개월 임대 선수로 영입, 타선의 무게감을 더했다.

넬슨 크루즈가 탬파베이로 이적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넬슨 크루즈가 탬파베이로 이적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메이저리그 통산 436개의 홈런을 기록중인 그는 이번 시즌에도 85경기에서 타율 0.294 출루율 0.370 장타율 0.537 19홈런 50타점의 성적을 기록중이다. 탬파베이가 내준 라이언은 2018년 드래프트 7라운드 지명 선수로 구단 유망주 랭킹 10위에 올라 있던 선수다. 이번 시즌 트리플A 더럼에서 12경기 등판, 4승 3패 평균자책점 3.95 기록중이었다.

스트로맨은 랭킹 17위 선수다. 2017년 4라운드 지명 선수로 이번 시즌 같은 팀에서 13경기 등판, 7승 2패 평균자책점 3.39 기록하고 있었다.

파우처는 2017년 드래프트 10라운드 지명 선수로 이번 시즌 더블A 위치타에서 19경기 등판, 평균자책점 7.04의 성적을 기록중이다.

[세인트루이스(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