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이 3차례의 평가전을 모두 마쳤다.
야구대표팀은 25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키움 히어로즈와 마지막 평가전을 승리로 장식해 평가전 전적 2승 1무를 기록했다.
홍원기 키움 감독이 경기 후 김경문 감독 등 대표팀 코칭스테프를 찾아가 응원했다.
상무와 LG, 그리고 키움과 3차례 평가전을 가진 야구대표팀은 도쿄올림픽 출전을 위해 오는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한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