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파리서 다이어트 비밀 고백…“먹으면 코부터 붓는다”

먹으면 바로 티가 나는 체질이었다. 혜리가 그동안 숨겨온 붓기 관리 비밀을 털어놨다.

21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다이어트와 붓기 관리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혜리는 파리 패션쇼 참석을 앞두고 피팅을 진행하던 중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식당으로 향했다. “맛만 보겠다”고 했지만 다양한 음식과 술까지 곁들이며 예상보다 많은 양을 먹게 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문제는 이후였다.

숙소로 돌아온 혜리는 “많이 먹으면 붓긴 붓는다”며 즉각적인 변화를 실감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이건 비밀인데 저는 코가 잘 붓는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따라 자신만의 관리 루틴도 공개했다. 혜리는 괄사 마사지를 활용해 얼굴 라인을 정리하고 붓기를 빼는 방법을 설명하며 “이렇게 해주면 다음 날 확실히 다르다”고 강조했다.

그는 “눈 크기도 달라 보일 정도”라며 꾸준한 관리의 중요성을 덧붙였다.

실제로 다음 날 혜리는 붓기가 가라앉은 모습으로 패션쇼 일정을 소화하며 전날 피팅했던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먹는 순간부터 관리까지 이어지는 루틴.

혜리의 다이어트는 단순한 절제가 아니라, 철저한 관리의 문제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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