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탈퇴 희승, ‘에반’으로 첫 행보...달라진 분위기

그룹 ‘엔하이픈(ENHYPEN)’ 출신 희승이 활동명을 에반(EVAN)으로 변경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행보를 시작했다.

에반은 22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컬러렌즈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포즈 취하는 에반.

사진=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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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출발을 앞둔 에반은 지난 8일 공식 SNS 채널을 개설하고 첫 프로필 사진을 게재하며 복귀를 알렸다.

에반은 2020년 그룹 데뷔 이후 보컬과 랩, 퍼포먼스 등 다방면에서 역량을 쌓아왔다. 특히 ‘Highway 1009’ ‘Dial Tragedy’ 등을 통해 작사·작곡·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증명한 바 있다.

새 활동명 에반은 본인이 어린 시절부터 사용하던 이름이자 음악적 정체성을 상징한다. “어린 시절부터 사용해 온, 소중한 기억이 깃든 이름”이라며 활동명을 설명한 그는 “가장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나의 모습을 온전히 담아낸 음악으로 다가설 것”이라고 솔로 데뷔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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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반은 지난달 10일 엔하이픈에서 탈퇴했다. 빌리프랩은 당시 그의 음악적 지향점을 존중해 팀 탈퇴 및 솔로 독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엔하이픈은 6인 체제로 재편됐다.

성수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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