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가 포스트시즌 첫 경기 라인업을 공개했다.
다저스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신시내티 레즈와 와일드카드 시리즈 1차전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 무키 벳츠(유격수) 프레디 프리먼(1루수) 맥스 먼시(3루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우익수) 토미 에드먼(2루수) 앤디 파헤스(중견수) 키케 에르난데스(좌익수) 벤 로트베트(포수)의 라인업을 예고했다. 블레이크 스넬이 선발로 나선다.
26인 로스터에 포함된 김혜성은 벤치에서 대기한다.
다저스는 정규시즌 주전 좌익수로 뛰었던 마이클 콘포르토를 로스터에서 제외하는 결단을 내렸다. 대신 알렉스 콜, 저스틴 딘이 백업 외야수로 대기한다. 김혜성도 경우에 따라 외야 출전이 가능하다.
한편, 이에 맞서는 신시내티는 TJ 프리들(중견수) 노엘비 마르테(우익수) 미겔 안두하(지명타자) 오스틴 헤이스(좌익수) 스펜서 스티어(1루수) 엘리 데 라 크루즈(유격수) 타일러 스티븐슨(포수) 키브라이언 헤이스(3루수) 맷 맥레인(2루수)이 선발로 나선다. 헌터 그린이 선발 투수다.
[로스앤젤레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