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아 ‘공이 너무 깊어’ [MK포토]

3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스프링필드의 로빈 로버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파이어벨스와 보스턴 헌터스의 WPBL 경기.

샌프란시스코의 박주아가 타석 소화 도중 몸쪽 깊은 공을 피하고 있다.

이날 경기 샌프란시스코가 8-5로 승리, 정규시즌 1위를 확정했다.

박주아
박주아

샌프란시스코의 박주아는 7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무안타 도루 1개 기록했다.

보스턴의 김현아는 이날 결장했다.

[스프링필드(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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