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밍업하는 선발 김라경 [MK포토]

4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스프링필드의 로빈 로버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야구(WPBL) 뉴욕 하이츠와 로스앤젤레스 퀸스의 경기.

뉴욕 선발 김라경이 워밍업을 하고 있다.

이날 경기 뉴욕이 18-7로 크게 이겼다.

김라경
김라경

뉴욕 선발 김라경은 3 1/3이닝 6피안타 3볼넷 3탈삼진 6실점 기록했다. 2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았으나 3회 3실점했고, 4회 잔류 주자가 모두 들어오며 최종 성적은 6실점이 됐다.

뉴욕은 이날 승리로 7승 7패를 기록, 로스앤젤레스와 동률을 이뤘다. 최종전 결과에 따라 2위, 혹은 3위가 된다.

두 팀은 플레이오프 준결승에서 다시 맞붙을 예정이다.

[스프링필드(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BTS 공연 특수 노린 숙소 7배 폭리 사기죄 송치
▶ 박진영 “내 종교 모임이 핍박받기 시작했다”
▶ 블랙핑크 지수, 고혹적인 핑크빛 드레스 자태
▶ 제니, 가릴 곳 없는 아찔한 비키니 핏 S라인
▶ 삼성, KT에 설욕…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승1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