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와의 열애를 인정한 가수 크러쉬가 팬들에게 직접 심경을 전했다.
크러쉬는 지난 23일 팬카페를 통해 “이런 이야기를 전하는 것이 처음이라 많이 떨리고 긴장되지만, 기사에 나온 친구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며 조이와 열애에 대해 말했다.
이어 “(조이)덕분에 웃게 되는 날도 많아졌고 저의 마음도 건강해졌다”라며 “천천히 진중하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것은 최근”이라고 설명했다.
크러쉬는 “알맞은 시기에 쉬바미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려드리고 싶었는데 기사화가 먼저 돼버려 당황스럽다”라며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예쁘게 봐달라”고 팬들에게 부탁했다. 끝으로 크러쉬는 “항상 부족한 저를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으로 지지해주시는 여러분들께 책임감을 가지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크러쉬는 2020년 11월 12일 훈련소에 입소 후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이다.
▶이하 크러쉬 글 전문 우리 쉬바미 여러분..! 많이 놀랐죠.. 이런 이야기를 전하는 것이 처음이라 많이 떨리고 긴장되는데요.. 기사에 나온 친구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저는 요즘 너무 밝고 긍정적인 이 친구 덕분에 웃게 되는 날도 많아졌고 저의 마음도 건강해졌어요..!! 천천히 진중하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것은 최근이고 알맞은 시기에 쉬바미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려드리고 싶었는데 기사화가 먼저 되어버려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저보다도 당황하고 한편으로는 서운하기도 할 쉬밤이들 생각하니 마음이 무겁네요..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숩니다ㅠㅜ
항상 부족한 저를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으로 지지해주시는 쉬밤 여러분들께 책임감을 가지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늘 고맙고 사랑해요..!!!!!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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