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선이 눈물을 흘렸다.
2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이하 해방타운)에서는 유선이 해방타운에 입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선은 “아.. 왜 눈물이..”라는 외마디와 함께 눈물을 쏟았다. 결혼 이후 처음으로 가진 나만의 공간에 감동을 받은 것.
배우 유선이 눈물을 흘렸다. 사진=해방타운 캡쳐 마음을 진정시킨 후 유선은 하나 둘 짐을 정리했다. 자신만을 위한 그릇을 펼치며 웃음을 보이던 유선은 침대에 누워 또 다시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이후 유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를 위한’이라는 수식어가 저한테는 오랜만이었다. 거기서 오는 벅참이 있다”라고 눈물을 쏟은 이유를 밝혔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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