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2021 의정부·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흥국생명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세트스코어 3-1(20:25, 25:23, 28:26, 25:20)로 역전승을 거두면서 1패 뒤 첫 승을 거뒀다.
기업은행 김희진이 역전패에 고개를 떨구고 있다.
[의정부(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