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수’ 박서린, 애절함 폭발한 ‘그리움만 쌓이네’ 무대

‘새가수’ 박서린이 절절한 ‘그리움만 쌓이네’ 무대를 선보였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새가수’에서는 3라운드 순위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서린은 여진의 ‘그리움만 쌓이네’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그는 애절하고 절절한 목소리로 ‘그리움만 쌓이네’를 열창했다.

새가수 박서린 사진="새가수" 방송 캡처
무대가 끝난 두 심사위원 배철수는 “묘하게 가슴이 찡했다”고 평가했다. 이후 심사위원들의 친절한 조언이 이어졌다.



그 결과 박서린은 18표를 획득해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