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9월 3일 스페셜 프로젝트 ‘Life is Beautiful’ 음원 발매

'무대천재' 원어스(ONEUS)가 스페셜 프로젝트 'ONEUS THEATRE'를 이어간다.

원어스는 지난 30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ONEUS THEATRE'(원어스 시어터)의 두 번째 곡 'Life is Beautiful'(라이프 이즈 뷰티풀)의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은 불이 꺼진 강당 안, 원어스가 교복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끈다. 무거운 정적 속 환웅이 결심한 듯 책상 위로 올라서고, 이를 본 멤버들도 환웅을 따라 책상을 밟고 일어선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명장면을 재현한 것으로, 칠판 배경에는 'Carpe diem'(현재를 즐겨라) 문구가 적혀있다.

원어스(ONEUS)가 스페셜 프로젝트 "ONEUS THEATRE"를 이어간다. 사진 = RBW
이어 청량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해변가로 배경이 바뀐다. 원어스는 트로피컬 사운드가 매력적인 'Life is Beautiful'에 맞춰 퍼포먼스를 펼친다. 원어스만의 에너제틱한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행복감을 선사하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ONEUS THEATRE'는 영화 콘셉트와 원어스의 퍼포먼스를 결합한 팬 콘텐츠로, 감각적인 연출과 탁월한 영상미, 여섯 멤버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더해져 풍부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앞서 원어스는 스페셜 프로젝트의 첫 번째 곡 'Shut Up 받고 Crazy Hot!'로 거친 남성미를 뽐냈다면, 이번에는 청량한 분위기로 180도 변신해 여름 감성을 정조준할 전망이다.

한편, 원어스는 다음달 2일 'Life is Beautiful'의 본편 영상을 공개한 뒤, 3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Life is Beautiful'의 음원을 전 세계 동시 공개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