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유현주가 빛나는 존재감을 뽐냈다.
유현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가 솔솔 오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현주는 비오는 날 골프장에서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유현주가 빛나는 존재감을 뽐냈다. 사진=유현주 SNS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그는 완벽한 옆태를 뽐냈다. 특히 유현주는 흐린 날에도 넘사벽 피지컬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유현주는 SBS 골프 예능 ‘편먹고 공치리(072)’(이하 ‘공치리’)에 출연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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