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유지나가 힘들었던 시기에 대해 언급했다.
7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코너 ‘화요초대석’에는 가수 유지나, 서지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지나는 “제가 영화 ‘기생충’ 같은 집에서 산 적이 있다. 행사 끝나고 집에 갔는데 허리까지 물이 차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7층 건물에서 반지하까지 내려온 김치, 콩나물이 다 엉켜있더라. 내가 여길 탈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유지나는 “제가 청소, 요리, 정리를 잘하니까 도우미를 쓸 수 없겠냐고 가사도우미 업체를 갔었다. 30대였으니까 젊은 친구가 가면 위험하다고 안된다고 했다”라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장사를 시작했다. 핫팬츠 입고 모자를 딱 쓰면 인기가 많았다”라고 회상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