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아바타는 처음이지? ‘등교전 망설임’, 제페토서 60분 특별 라이브

‘방과후 설렘’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이 라이브 방송으로 찾아온다.

Z세대의 놀이터라 불리는 제페토와 협업을 알린 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은 첫 방송 하루 전날인 13일 오후 7시부터 약 60분간 제페토에서 특별 라이브를 열고 국내외 팬들에게 인사를 건넨다.

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은 13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1학년 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AR 아바타로 제페토에 접속해 팬들과 소통한다. 이들은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개별 장기자랑, Q&A 등 다양한 이벤트로 팬층 다지기에 나선다. 1학년 학생들은 자신을 연상시킬 수 있는 닉네임으로 라이브를 진행할 예정으로 해외 팬들을 위해 이들의 대화 내용은 영어로도 번역된다.

‘방과후 설렘’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이 라이브 방송으로 찾아온다. 사진 =펑키스튜디오
제페토는 전 세계 2억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네이버의 메타버스 서비스 플랫폼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하며 교류할 수 있는 가상공간을 제공한다. 그동안 제페토에서 유명 아이돌 그룹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해 왔다. 오디션 프로그램 시청자와 메타버스 주이용층이 MZ 세대인 만큼, 제페토에서 어떤 방식으로 소통할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베일에 가려진 연습생들을 향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은 매주 화, 금요일 오후 7시에 네이버 NOW.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학년의 라이브 방송은 13일 오후 7시 제페토 공식 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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