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키움이 선발 요키시의 5이닝 4피안타 1실점의 호투를 앞세워 4-3 한 점차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반면 KIA는 이날 패하면서 5연패.
이날 승리로 시즌 13승으로 다승 단독 선두에 오른 키움 요키시가 모자를 벗어 인사를 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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