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한채아가 동점골을 터뜨렸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는 국대패밀리와 불나방의 결승전이 그려졌다.
이날 불나방이 1점 앞선 후반전에서 양팀은 팽팽한 접전을 이어갔다.
‘골때녀’ 한채아가 동점골을 터뜨렸다. 사진=방송 캡처 명서현은 빠르게 드리블을 하며 골대를 향해 볼을 찼다. 하지만 상대 골키퍼 안혜경을 맞고 볼이 튕겨 나간 상황. 이때 명서현을 따라가던 한채아는 순간 집중력을 발휘해 튕겨 나온 볼을 다시 한 번 골대를 향해 날렸다.
한채아가 찬 볼은 그대로 골문을 흔들면서 동점골로 이어지게 됐고, 국대패밀리는 서로를 끌어안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