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1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LG가 3점홈런 포함 3안타 5타점을 폭발시킨 유강남의 활약속에 11-3 승리를 거두면서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LG 고우석이 승리를 마무리 짓고 김재성과 손을 맞잡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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