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3회말 1사 1, 2루에서 키움 박동원이 롯데 선발 프랑코를 상대로 시즌 22호 좌월 스리런 홈런을 날리고 더그아웃 동료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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