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노 타임 투 다이’의 라미 말렉이 ‘유퀴즈’에 깜짝 출연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나는 00입니다’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오랜만에 ‘유퀴즈’로 메시지가 왔다”며 영상을 소개했다.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라미 말렉이 ‘유퀴즈’에 깜짝 출연했다. 사진=유퀴즈 캡처 영상에 등장한 사람은 바로 배우 라미 말렉. 그는 “헬로 자기님”이라고 한국어로 인사했다. 이어 “‘보헤미안 랩소디’가 한국에서 얼마나 큰 사랑을 받았는지 알고 있다.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특히 라미 말렉은 신작 홍보도 잊지 않았다. 그는 “‘007’도 많이 좋아해주실 거라 기대한다. 제 모든 사랑을 담아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