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지수와의 파리 일상을 공개했다.
제니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프랑스 파리를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블랙핑크 제니가 지수와의 파리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제니 SNS 제니는 멤버 지수와 만나 파리의 매력을 만끽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제니와 지수는 밀착한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과시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프랑스 파리로 출국해 2022 봄/여름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