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 탄생 9000일 맞아 ‘최애돌’ 기부요정 등극

블랙핑크 로제가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블랙핑크 로제는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국내외 팬들의 열띤 애정을 기반으로 10월 2일 58,439,331표를 받아 제212대 기부요정으로 선정되었다.

지난 2일 로제가 태어난 지 9000일을 맞아 팬덤 블링크의 화력이 빛을 발했다.

블랙핑크 로제가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사진=DB
로제의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블링크는 ‘최애돌’ 로제 커뮤니티를 비롯한 각종 SNS에 ‘로제의 9000일이 누구보다 행복하길’, ‘로제야 언제나 고맙고 사랑해’ 등의 메시지를 올리며 투표를 독려해 기부요정을 탄생시켰다. 로제는 지금까지 기부요정 6회 선정되어 누적 기부금액 300만 원을 달성했다. 로제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



’최애돌’ 총 누적 기부금액은 2억 6,500만 원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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