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더해 생업에 열중하느라 딸의 마지막 전화를 받지 못한 어머니의 실제 편지가 내레이션으로도 공개돼 관객의 눈물을 자아낼 예정이다. ‘맛있는 저녁식사’는 국내 흥행 대작 ‘해적’과 최근 코로나로 개봉이 미뤄진 300억 대작 ‘비상선언’의 조감독을 맡았던 김재훈 감독이 연출과 집필을 맡았다. 국내 최고의 상업영화를 제작했던 팀들이 모여 만들어낸 고퀄리티의 단편영화다.
한편, ‘맛있는 저녁식사’는 23일 오전 10시 CGV 강릉, 28일 오후 4시 관아극장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