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태항호 “득녀 소식 안 알린 이유? 부끄러웠다” [MK★TV픽]

‘라스’ 태항호가 득녀 소식을 알렸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이태곤, 최대철, 김준현, 태항호가 출연했다.

이날 태항호는 “2019년에 결혼했다. 딸이 태어난지는 50일 정도 됐다”고 말했다.

‘라스’ 태항호가 득녀 소식을 알렸다. 사진=라디오스타 캡처
앞서 태항호는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결혼을 깜짝 발표한 바 있다. 그는 이번에도 방송을 통해 득녀 소식을 알리게 됐다. ‘소식을 미리 알고 있었던 지인이 있냐’는 질문에 태항호는 “유재석, 김희선, 이수근, 김기방이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딸이 태어난 사실을 알리지 않은 이유에 대해 “‘저 이렇습니다’라고 말하기가 부끄러웠다”라며 웃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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