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찬원은 “한계를 뛰어넘어서 새롭게 운동에 도전하는 모습, 그 벽을 뛰어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라켓보이즈’ 장성규가 이찬원의 해설을 칭찬했다. 사진=tvN
이어 “배드민턴이라는 종목이 아직은 인기 종목으로 거듭나지 못하고 있다고 알고 계시는데 인기 종목으로 거듭날 수 있게 하는 게 목표이자 도전이 아닌가 싶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찬원은 이번 예능에서도 ‘찬또위키’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 이에 대해 장성규는 “너무 놀라운 지점들이 많았다. 배드민턴계 신문선이 나타났다”라고 귀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