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기가 ‘라켓보이즈’ 출연 소감을 밝혔다.
김민기는 7일 오후 열린 tvN ‘라켓보이즈’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제가 운동 신경이 별로 없고 운동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드라마 ‘라켓소년단’을 촬영하면서 8개월간 배드민턴을 열심히 배웠다”고 말했다.
이어 “드라마 끝나고 나니까 코로나 때문에도 그렇고 배드민턴 칠 기회가 많지 않아 아쉬웠었다”고 덧붙였다.
김민기가 ‘라켓보이즈’ 출연 소감을 밝혔다. 사진=tvN 그는 “그러던 찰나에 ‘라켓보이즈’를 통해서 배드민턴에 대한 의지를 이어나갈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함께하게 됐다”라며 출연 이유를 전했다. tvN ‘라켓보이즈’는 에너지 넘치는 청년들의 우당탕탕 좌충우돌 배드민턴 도전기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前 국가대표 이용대가 감독을 맡고, 장수영 전 국가대표가 코치로 나선다. 이어 장성규, 윤현민, 양세찬, 윤두준, 오상욱, 이찬원, 세븐틴 승관, 김민기, 정동원이 출연한다. 오는 11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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