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오경이 tvN 드라마 ‘어사와 조이’에 캐스팅 확정됐다.
tvN 15주년 특별기획 월화드라마 ‘어사와 조이’는 등 떠밀려 어사가 되어버린 허우대만 멀쩡한 미식가 도령과 행복을 찾아 돌진하는 조선시대 기별 부인(이혼녀)의 명랑 코믹 커플 수사 쑈다.
권오경은 극 중 관원 역할을 맡아 연기한다. 신스틸러 다운 감초 역할로 드라마에 한층 더 깊은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옥택연, 김혜윤, 이재균, 정보석, 민진웅 등 배우들이 ‘어사와 조이’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기대치를 높이는가 하면, 권오경은 이들과 함께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앞서 권오경은 내년 편성을 논의 중인 JTBC 드라마 ‘디엠파이어: 법의 제국’에서 검찰 수사관 역에 캐스팅 소식을 알리며 기대를 불러 모은 바 있다.
한편, ‘어사와 조이’는 오는 11월 tvN에서 첫 방송될 계획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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