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김영철이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배우 이이경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이경은 “김영철은 1999년 데뷔해서 바로 떴다. 무명이 뭔지 모르시잖아요”라고 소개했다.
김영철 이이경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쳐 이에 김영철은 “데뷔하자마자 빵 떴다. 무명이 뭔지 모르고, 지금 힘들다”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99년도면 몇 살이었냐”라는 질문에 이이경은 “10살에서 11살이다. ‘개그콘서트’가 기억난다. 그걸 봐야지 학교에서 이야기를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영철은 “그런 사람과 함께 앉아있는 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