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장은유 치어리더, 야구장 여신이 여기 있네 [똑똑SNS]

걸그룹 출신 장은유 치어리더가 근황을 공개했다.

장은유 치어리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주말 부산 원정!!!”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사직에서 만나요. 첫 원정 경기 설레”라며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장은유 치어리더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장은유 SNS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장은유가 야구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지으며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장은유는 걸그룹 배드키즈 멤버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그는 SSG 치어리더로 활약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흑백요리사 임성근 예능 무산…음주운전 삼진 여파
SES 슈, 빚 2.8억 갚아준 남편과 별거 중
이성경 시선 집중 섹시한 볼륨감 & 드레스 자태
홍진영 아찔한 노출 수영복…돋보이는 글래머 몸매
빅리거 준영 오브라이언 한국야구대표팀 합류 계획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