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장은유 치어리더가 근황을 공개했다.
장은유 치어리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주말 부산 원정!!!”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사직에서 만나요. 첫 원정 경기 설레”라며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장은유 치어리더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장은유 SNS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장은유가 야구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지으며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장은유는 걸그룹 배드키즈 멤버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그는 SSG 치어리더로 활약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