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할로윈 파티를 함께 즐기고 싶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임영웅은 지난 10월 18일부터 10월 24일까지 아이돌차트에서 진행된 ‘할로윈 파티를 함께 즐기고 스타는?’ 설문에서 총 투표수 32만 6788표 중 30만 1656표(투표율 약 92%)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1만 5126표(투표율 약 5%)를 획득한 BTS의 멤버 슈가가 차지했다.
가수 임영웅이 할로윈 파티를 함께 즐기고 싶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사진=임영웅 SNS 뒤를 이어 장민호(2687표), 홍지윤(1312표), 박군(961표), 러블리즈 미주(812표), ITZY 유나(708표), 블랙핑크 제니(428표), 에스파 카리나(371표), 싸이(329표), 이무진(323표), 오마이걸 효정(322표), 전소미(319표), 스테이씨 아이사(278표), 엑소 카이(258표), 아이즈원 조유리(209표), 케이윌(195표), 현아(188표), 씨엘(176표), 골든차일드 장준(130표)순으로 집계됐다. 설문조사의 결과는 아이돌차트 'POLL'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다.
현재 '드라마와 영화 OST에 찰떡인 가수는?'이란 주제로 설문이 진행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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