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공소원이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5일 공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주의 시작. 기분까지 말랑해지는 #핑크뮬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소원은 핑크색 의상을 입고 핑크뮬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공소원은 청순한 매력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공소원은 지난 2010년 싱글앨범 ‘Can U Feel Ma Music’로 데뷔했다. 이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최후 20인까지 올라가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현재는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지나, 성매매 벌금형 10년 만에 화보 촬영
▶ 아역 배우들의 폭로…K-콘텐츠 부끄러운 과거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