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도루` 김혜성 `내가 도루왕` [MK포토]

27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5회 말 무사 1루에서 키움 1루 주자 김혜성이 2루 도루에 성공해 46도루를 기록했다.

67승 67패로 리그 6위를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삼성을 홈으로 불러들여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1위의 삼성은 키움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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