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만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스타 오또맘(본명 오태화)이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28일 오또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닝 안했는데.. 더 까맣게 나왔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 더 잘 놀아볼겁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오또맘은 하얀색 모노키니를 입고 풀빌라 수영장에서 섹시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또맘은 아찔한 볼륨감은 물론 시선을 사로잡는 S라인을 자랑했다.
청순한 외모와 달리 넘사벽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인기 인플루언서인 그는 운동, 식단 등 자기관리 비법을 공유하며 사랑받고 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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