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초고속 컴백은 처음, 안무 힘든 거 빼고는 어려운 점 無”

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초고속 컴백 소감을 전했다.

1일 오후 더보이즈(주학년, 영훈, 주연, 현재, 상연, 선우, 큐, 케빈, 제이콥, 에릭, 뉴)의 세 번째 싱글 ‘매버릭’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선우는 기존 앨범과 다른 점을 묻자 “이전에는 밝은 곡도 아련한 곡도 있었고 다양한데, 이번 신곡은 힙합이 공통된 힙한 곡이 담겨있다”라고 소개했다.

더보이즈(THE BOYZ) 사진=크래커엔터테인먼트
에릭은 “데뷔 이후 초고속 컴백은 처음인 것 같다. 팬들이 기다려주셔서 초고속 컴백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안무가 힘든 거 빼고는 어려운 것은 없었던 것 같다. 팬들이 기다려줘서 그래도 준비하는 과정도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싱글 3집 ‘매버릭’은 더보이즈라는 있는 그대로의 존재를 뚜렷하게 나타낼 음반으로 멤버들이 특별한 나를 찾아가는 자신감과 포부를 담았다.



동명의 타이틀곡 ‘매버릭’은 중독성 있는 베이스와 임팩트 있고 다채롭게 전환되는 리듬, 강렬한 보컬을 느낄 수 있는 힙합 장르의 넘버다. 이 밖에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양면성을 표현한 R&B 장르의 ‘힙노타이즈(Hypnotized)’, 힙합, 하우스, 퓨처 베이스 등 다이내믹한 장르가 믹스 매치된 곡 ‘러시안 룰렛(Russian Roulette)’ 등 3개 신곡이 수록됐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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