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정주리가 넷째 임신을 고백했다.
정주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넷째야 안녕”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우리 도하가 막내가 아니었어요?”라며 “#임신4개월차 #내인생재미지다재미져”라고 임신 사실을 알렸다.
정주리가 넷째 임신을 고백했다. 사진=정주리 SNS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정주리가 자신의 배를 양손으로 감싼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어보이고 있다. 이를 본 박하선은 “와우 멋지셔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장연란은 “꺄, 세상에”라며 축하했다.
허민은 “응??주리야???????!!! 정말 주리야 넌 정말 최고야”라며 깜짝 소식에 놀란 모습을 보였으며 안선영, 현영 등이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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