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제이미(박지민)가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3일 제이는 패션 매거진 맵스(MAPS)와 진행한 화보 B-cut를 공개했다.
제이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며 과감한 노출을 감행했다.
특히 지난해 한 방송에서 12kg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제이미는 탄탄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치명적인 눈빛과 도발적인 포즈로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한편 제이미는 본명 박지민으로 2012년 SBS ‘K팝스타 시즌1’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지난해 4월에는 워너뮤직코리아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제이미로 활동명을 바꿔 활동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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