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정성훈·서동욱·위더마이어 코치와 재계약 않는다 [오피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코치 3명에게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달하며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KIA는 최근 정성훈(1군 주루), 서동욱(퓨처스 타격), 마크 위더마이어(퓨처스 수비) 코치 등과 내년 시즌에 재계약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2021 정규시즌을 9위로 마친 KIA는 쇄신 모드에 돌입했다.

KIA타이거즈가 정성훈(사진) 코치와 서동욱 코치, 위더마이어 코치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최근 이화원 대표와 조계현 단장의 사의를 수용했고, 맷 윌리엄스 감독과의 계약을 해지했다. 3명의 코치 재계약 불가도 팀 분위기 쇄신 차원으로 풀이된다.



[안준철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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